| 제목 | NDF, 1,178.00/ 1,179.00원…11.95원↑ |
| 일시 | 2017-01-19 07: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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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8.00/ 1,179.00원…11.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반등했다. 소비자물가 등 지표 호조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긍정적인 경기 평가 발언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6.70원) 대비 11.9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9.00~1,17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29엔에서 114.6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3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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