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0.00/ 1,161.00원…14.00원↓ |
| 일시 | 2017-01-18 07: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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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0.00/ 1,161.00원…14.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등의 달러 강세 우려 발언 여파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4.50원) 대비 14.00원 급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1.00~1,16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5엔에서 112.6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1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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