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위안화 지수 반락…0.49%↓ |
| 일시 | 2017-01-16 10:25:27 |
|
中 위안화 지수 반락…0.49%↓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위안화 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16일 중국 외환교역센터(CFETS)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전주 대비 0.47포인트(0.49%) 하락한 94.78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기준 3주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던 위안화 지수는 한주만에 반등했으나 지난주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중국의 무역 비중을 고려한 24개국 통화 바스켓을 기초로 산출된다. 이 지수는 2014년 12월 31일 당시 환율을 100으로 기준 삼아 위안화의 상대적 가치 변동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지표다. 국제결제은행(BIS) 통화 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는 96.18로 0.45포인트 하락했고, 특별인출권(SDR) 통화 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한 지수는 95.86으로 0.21포인트 떨어졌다. 13일 기준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6.8909위안으로 전주 대비 0.35% 상승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위안화, 3거래일 연속 절상 고시…0.05%↑ |
이전글
|
달러-위안, 기준환율 6.8874위안…0.0035위안↓(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