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5.00/ 1,176.00원…0.75원↑ |
| 일시 | 2017-01-14 08: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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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5.00/ 1,176.00원…0.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기자회견 이후 촉발된 달러 매도세가 해소됐고, 생산자물가지수(PPI)를 포함한 미국 경제 지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올해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로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됐기 때문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5.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4.70원) 대비 0.7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4.00~1,18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87엔에서 114.4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4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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