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03.00/ 1,204.00원…4.80원↓ |
| 일시 | 2017-01-10 07: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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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03.00/ 1,204.00원…4.8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안전자산 선호와 유가 하락으로 미국 국채수익률이 내린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8.30원) 대비 4.8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02.30~1,20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7.46엔에서 116.0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71달러를 나타냈다. 유가는 미국 원유채굴장비수 증가로 미국 원유 생산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에 3.8% 급락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전일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국이 유럽연합(EU) 회원국 지위를 일부 유지하는 것을 시도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이는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강화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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