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위안화 하이보 1일물 61.333%로 급등…작년 1월12일 이후 최고(상보) |
| 일시 | 2017-01-06 12:5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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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하이보 1일물 61.333%로 급등…작년 1월12일 이후 최고(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홍콩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역외 위안화(CNH)에 대한 은행간 금리가 1년만에 최고치로 폭등했다. 6일 홍콩 금융시장 참가자들의 연합회인 재자시장공회(TMA)에 따르면 CNH 하이보(Hibor, 홍콩 은행 간 금리)는 이날 1일물(오버나이트)이 61.333%에 고시됐다. 이는 전일 38.335%에 비해 22.998%포인트 오른 수치로, 작년 1월 12일 기록한 역대 최고치인 66.81500%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했다. 7일물 금리는 24.731%로 전일대비 7.17644%포인트 올랐고, 1개월물 금리는 15.55103%로 2.3217%포인트 상승했다. CNH 하이보는 중국 외환당국이 역외 위안화 시장에서 위안화 가치 하락을 부추기는 투기세력을 막기 위한 개입에 나설 경우 자주 급등하는 양상을 보여왔다. *그림1* <출처: 재자시장공회(TMA)>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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