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에셋물량 축소에 상승 조정 |
| 일시 | 2017-01-05 1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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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에셋물량 축소에 상승 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에셋스와프 물량이 축소되자 전 구간에서 반등했다. 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일보다 0.10원 오른 마이너스(-) 6.30원에, 6개월물은 전일보다 0.10원 오른 -1.60원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3개월물은 전일보다 0.15원 상승한 -0.30원에, 1개월물은 전일보다 0.10원 상승한 0.05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와프포인트는 에셋스와프 물량이 다소 물러난 틈을 타 상승했다. 역외 스프레드 비드와 더불어 장 막판 당국 정책성 비드로 추정되는 물량도 유입됐다. 전반적으로 거래가 많지 않은 가운데 지난 이틀 연속 집중됐던 에셋스와프 물량은 다소 소강상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시중은행의 스와프딜러는 "에셋스와프 물량이 많지 않아 자율적 조정을 받았다고 본다"며 "워낙 스와프인트가 원화 금리에 비해 눌려 있어 에셋 물량이 나오면 확 떨어졌다가 물량이 없으면 금리 조정을 받으면서 완만히 상승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시중은행의 스와프딜러도 "거래가 많지 않았으나 장 마감 직전에 당국 정책성 비드로 추정되는 물량이 집중되면서 스와프포인트가 전 구간에서 10전 정도 추가로 올랐다"며 "전일과 달리 전반적으로 비드가 우위를 점하는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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