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작년 3분기 대외부채 1조4천300억달러…전기比 3%↑ |
| 일시 | 2017-01-04 10:5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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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작년 3분기 대외부채 1조4천300억달러…전기比 3%↑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의 작년 3분기 말 기준 대외부채가 1조4천30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국가외환관리국(SAFE)에 따르면 3분기 말 대외부채는 1조4천300억 달러로 2분기 말 기준 1조3천900억 달러보다 3%가량 증가했다. 지난 2분기에도 대외부채는 전분기대비 2%가량 증가한 바 있다. 대외부채의 꾸준한 증가세는 대외부채 부문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이 거의 종료됐음을 시사한다고 통신은 평가했다. 매체는 중국의 대외부채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이는 중국의 국제 결제를 더 균형 잡히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환관리국은 별도 성명서에서 중국 은행들의 대외 금융 자산은 작년 3분기 말 기준 8천28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금융권의 대외부채는 9천800억 달러로 금융권의 순 대외부채는 1천520억 달러로 집계됐다.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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