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대기 에셋물량에 반락 |
| 일시 | 2017-01-03 15:5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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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대기 에셋물량에 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에셋스와프 물량이 나오면서 큰 폭으로 반락했다. 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일보다 0.50원 내린 마이너스(-) 5.80원에, 6개월물은 전일보다 0.20원 내린 -1.50원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3개월물은 전일보다 0.15원 내린 0.20원에, 1개월물은 전일과 같은 0.05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와프포인트는 최근 상승세를 멈추고 대기하던 에셋스와프 물량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역외 스프레드 비드로 바닥권에서 반등했던 스와프포인트는 이날 1년물을 중심으로 오퍼 물량이 유입됐다. 1개월물도 '파(0.00원)' 수준까지 밀렸다가 일부 역외 비드에 전일 종가 수준에서 마감했다. 한 시중은행의 외환딜러는 "이날 스와프포인트 변동을 설명하는 것은 수급이 주요인"이라며 "에셋스와프 물량이 대부분 구간에서 나왔고 최근의 역외 비드가 물러나 레벨이 하락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말 1년물이 -7.00원대까지 내려서면서 뜸해졌던 에셋 물량이 다시 -5.00원대까지 회복하자 나오기 시작했다"며 "비드를 댈 기관은 현재 뚜렷하게 보이진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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