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이와 '연준, 다음 금리 인상 시점은 6월' |
| 일시 | 2017-01-03 11:3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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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연준, 다음 금리 인상 시점은 6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다이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번 기준금리 인상 시점은 오는 6월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다이와는 연준이 2017년에 3차례, 2018년에 4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다이와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 부양책이 연준이 긴축 조처를 하는 데 있어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이와 관계자는 "2016년이 놀라운 해였다면 2017년은 더욱 예측이 어려운 해가 될 것"이라며 "달러 유동성 축소가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문제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지난달 14일 이틀에 걸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공개한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0.50~0.75%로 25bp 인상한다고 밝혔다. 연준은 성명에서 기준금리 인상은 "현실화되고 예상된 고용시장 상황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결과라며 고용시장 성장이 견고하고 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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