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7.00/1,168.00원…5.20원↓ |
| 일시 | 2016-12-03 07:36:27 |
|
NDF, 1,167.00/1,168.00원…5.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후 미국 국채 수익률이 내린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11월 고용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고 실업률은 9년 만에 최저치로 내려 12월 기준금리 인상을 뒷받침했다. 하지만,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예상에 못 미치면서 물가 상승압력 확대에 따른 금리 인상 가속도 기대는 약해졌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2.60원)보다 5.2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6.40~1,174.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03엔에서 113.5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73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NDF, 1,167.00/1,168.00원…5.20원↓(재송)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화, 연준 현행 인상 기조 유지 전망에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