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6.00/1,177.00원…7.35원↑ |
| 일시 | 2016-12-01 07:14:49 |
|
NDF, 1,176.00/1,177.00원…7.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석유수출국기구(OPEC) 감산합의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한 영향을 받아 올랐다. OPEC은 하루 원유 생산량을 120만배럴 감축한 3천250만배럴로 제한하는 데 합의했다. 미국의 10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와 ADP 민간부문 고용 등 경제지표도 호조를 보였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6.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9.10원)보다 7.3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2.00~1,178.6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9엔에서 114.44엔으로 뛰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2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2월1일)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화, 미 국채수익률 오름세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