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5.50/1,176.50원…1.50원↓(재송) |
| 일시 | 2016-11-28 07: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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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5.50/1,176.50원…1.5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로 거래가 많지 않은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과 경제지표 부진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7.40원)보다 1.5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6.00~1,177.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55엔에서 113.2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1달러를 나타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10월 상품수지 적자가 전월보다 9.6% 늘어난 620억달러(계절조정치)로 시장 예상치보다 큰 폭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는 11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전월 54.8에서 소폭 하락한 54.7에 머물렀다고 발표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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