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83.00/1,184.00원…7.00원↑ |
| 일시 | 2016-11-24 07:2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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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83.00/1,184.00원…7.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6.20원)보다 7.0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7.00~1,185.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97엔에서 112.5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47달러를 나타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미국의 내구재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4.8% 증가했다. 이는 2.7% 증가를 예상했던 시장 예상치를 웃돈 수치다. 마르키트가 발표한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도 전월 53.4에서 53.9로 올라 2015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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