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8.00/1,179.00원…8.30원↓ |
| 일시 | 2016-11-22 07:2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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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8.00/1,179.00원…8.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세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6.60원)보다 8.3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7.00~1,18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05엔에서 110.7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29달러를 나타냈다.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은 미 외교협회 연설에서 재정정책이 생산성을 높여 경제를 더 성장하도록 하고 금리 인상도 도울 수 있다며 달러 강세가 연준이 해야 할 일을 멈추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처럼 재정정책에 대해 피셔 부의장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달러화는 최근 급등에 대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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