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81.00/1,182.00원…1.95원↓ |
| 일시 | 2016-11-19 08:5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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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81.00/1,182.00원…1.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레벨 부담으로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3.20원)보다 1.95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4.50~1,18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70엔에서 110.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89달러를 나타냈다. 글로벌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은 총재 등의 금리 인상 지지 발언이 나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95.4% 반영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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