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단스케, 달러-위안 12개월 전망치 7.3위안으로 상향 |
| 일시 | 2016-11-18 1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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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스케, 달러-위안 12개월 전망치 7.3위안으로 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단스케 은행은 달러-위안의 향후 12개월 후 전망치를 기존 7.1위안에서 7.3위안으로 상향했다. 1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단스케 은행은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로 달러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위안화가 미 달러화에 추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단스케는 중국과 미국의 통화정책이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은 구조적인 성장 역풍, 과도한 부채, 점진적인 자본유출 등에 시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은 달러-위안이 오르면 이는 트럼프에게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낙인찍고, 보호무역주의를 채택하게 할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단스케는 다만 트럼프가 보호무역주의를 채택하더라도 관세를 큰 폭으로 올리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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