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역외서 6.88위안 돌파 |
| 일시 | 2016-11-16 13:4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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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역외서 6.88위안 돌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이 6.88위안을 넘어섰다. 16일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 32분 현재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0056위안(0.08%) 오른 6.8796위안에 거래됐다. 이날 11시 30분경 달러-위안은 6.8823위안까지 올랐다. 달러-위안은 2010년 역외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 중이다. 역내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이 시각 6.8685위안에서 거래됐다. 전날 거래 마감가인 6.8530위안보다 0.22% 높은 수준으로 위안화는 그만큼 절하됐다.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0097위안(0.14%) 올린 6.8592위안에 고시했다. 이로써 위안화는 지난 4일부터 9거래일간 절하 고시됐다. 이날 인민은행의 기준환율은 2008년 8월 이후 최고치로 고시돼 위안화 가치는 8년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달러지수는 이날 100을 넘어선 수준을 유지했다.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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