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6.00/1,167.00원…1.25원↑ |
| 일시 | 2016-11-12 08: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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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6.00/1,167.00원…1.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신행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6.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4.80원)보다 1.2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3.50~1,172.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60엔에서 106.7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48달러를 나타냈다.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은 칠레 중앙은행 주최 토론회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트럼프 당선에 따른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과 관련, "물가와 고용 두 가지 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다"며 "완화적 통화정책을 점진적으로 철회할 근거가 꽤 강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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