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1.00/1,162.00원…10.60원↑ |
| 일시 | 2016-11-11 07: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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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1.00/1,162.00원…1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대 심리가 높게 유지되며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0.60원)보다 10.6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7.30~1,168.50원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38엔에서 106.8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3달러를 나타냈다.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으로 재정정책 확대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가 조성되며 뉴욕증시가 역대 최고치로 상승했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제임스 불라드 총재는 앞으로 2~3년간 저금리가 지속할 것이라면서도 12월이 금리 인상에 합리적인 시기라고 주장했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제프리 래커 총재는 "재정정책 실행이 금리 인상 경로를 더 가파르게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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