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환시긴급점검> C증권 팀장 "하루에 끝날 재료 아냐…원화 약세" |
| 일시 | 2016-11-10 07:4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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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시긴급점검> C증권 팀장 "하루에 끝날 재료 아냐…원화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C증권의 한 외환담당 팀장은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으로 글로벌 달러가 약세로 가더라도 원화는 약세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10일 전망했다. 그는 "트럼프 당선 이후의 상황은 하루 만에 끝날 일이 아니다"며 "시장이 불안하고, 뉴욕시장에서 많이 움직일 수 있어 당분간 달러-원 환율은 1,170.00~1,180.00원까지 고점을 높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트럼프가 내건 공약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선진국 통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더라도 원화의 약세는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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