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8.00/1,159.00원…8.75원↑ |
| 일시 | 2016-11-10 07: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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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8.00/1,159.00원…8.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대통령에 당선된 영향으로 상승했다.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엔이 오르고, 유로-달러가 내렸다. 원화도 싱가포르 달러, 호주 달러 등과 함께 아시아장에 이어 약세가 계속됐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9.50원)보다 8.7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0.00~1,15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2.26엔에서 105.7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10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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