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에셋 물량에 1년물 하락 |
| 일시 | 2016-11-07 16: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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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에셋 물량에 1년물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거래 부진 속에 일부 에셋스와프 물량에 따라 1년물이 추가로 하락했다. 7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 거래일보다 0.10원 내린 마이너스(-) 2.80원에, 6개월물은 전 거래일과 같은 -0.30원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3개월물과 1개월물은 각각 전 거래일과 같은 0.35원과 0.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스와프포인트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포지션 거래가 축소된 가운데 미국 금리 인상 전망이 유지돼 에셋스와프 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왔다. 1년물은 또다시 연저점을 낮췄다. 단기물에선 '셀 앤 바이(sell and buy)' 주문으로 비드가 우세했고 정책성 비드로 하단이 지지됐다. 한 시중은행의 스와프딜러는 "오는 9일이 원화 지준일이라 이후 초단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쪽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나 현재까진 보합권"이라며 "'셀 앤 바이' 물량이 있어 전체적으로 단기물에는 비드가 유입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1년물에선 미국 금리 인상 관련 전망으로 에셋스와프 물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됐다"며 "당국의 정책성 비드는 지속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여 하단은 지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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