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2.00/1,142.30원…1.50원↓ |
| 일시 | 2016-11-05 08: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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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2.00/1,142.30원…1.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밑돈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2.1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3.40원)보다 1.5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0.30~1,146.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3.24엔에서 103.1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41달러를 나타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16만1천명 증가했다. 이는 17만5천명 증가를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를 밑돈 결과다. 실업률은 0.1% 낮아진 4.9%였고, 민간부문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10센트(0.4%) 상승한 25.92달러였다. 고용지표가 시장 전망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지만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크게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됐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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