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3.00/1,144.80원…1.15원↓ |
| 일시 | 2016-11-01 07:0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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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3.00/1,144.80원…1.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대통령 선거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한 가운데 소폭 내렸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이 여전히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보다 앞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달러는 유로화와 엔화 대비 강세였지만, 원화는 싱가포르 달러 등과 함께 달러화보다 강세로 반응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4.50)보다 1.15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3.50~1,147.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86엔에서 104.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0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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