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11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 일시 | 2016-10-31 07:4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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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1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 원) ┌───────┬───────┬───────┬──────┬──────┐ │ 기관명 │ 11월 전망치 │ 2016년 4분기 │2017년 1분기│2017년 2분기│ ├───────┼───────┼───────┼──────┼──────┤ │ 김장욱 │ 1,130~1,165 │ 1,150 │ 1,150 │ 1,140 │ │ 신한은행 ├───────┴───────┴──────┴──────┤ │ 부부장 │ 최근 달러화의 박스권 범위가 상향 조정되는 정도의 흐름을 │ │ │예상하고 있다. 환시 추력 자체는 미국 금리 인상, 유럽중앙은│ │ │행(ECB) 테이퍼링 가능성 등으로 달러 강세 흐름을 타고 있다 │ │ │하더라도 우리나라 상품 수지 흑자가 여전히 유효한데다 추가 │ │ │적인 모멘텀이 생기지 않는 한 달러화가 크게 급등할 것으로 │ │ │보진 않는다. │ │ │ 국내 채권 및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헤지성 매수 │ │ │세가 강해지거나 아예 자산을 팔고 나가는 자산 흐름이 생기지│ │ │ 않는다면 달러화 상단은 제한될 수 있다. 외인 채권 잔액 자 │ │ │체는 10월 초와 대비해서 크게 줄어든 것은 아니다. 5천억원 │ │ │가량 차이가 날 뿐이다. 다만 최근 잔액이 늘어났다가 줄어드 │ │ │는 데 대한 우려는 있다. │ │ │ 일부 역외 세력들이 1,130원대 후반부터 롱베팅하는 모습도 │ │ │감지된다. 하지만 다시 허무하게 롱스탑으로 끝나면 달러화가 │ │ │반락할 여지가 있다. 큰 충격이 주어지지 않는 한 달러화가 급│ │ │등하는 상황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 ├───────┼───────┬───────┬──────┬──────┤ │ 이준용 │ 1,120~1,160 │ 1,180 │ 1,200 │ 1,160 │ │ KDB산업은행 ├───────┴───────┴──────┴──────┤ │ 과장 │ 11월 미국 대선 변수가 있다. 시장 예상대로 힐러리 클린턴 │ │ │후보가 당선 시 달러 강세에 숨고르기가 나타났다가 미국 금리│ │ │ 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연말까지 달러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 │ │ │이다. 달러화가 많이 오른만큼 수출 업체에선 물량 출회를 연 │ │ │기하는 등 달러 매도 시기를 기다릴 수 있다. │ │ │ 최근 외국인 채권 매도가 더욱 강하게 일어나면서 자금 유출 │ │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채권 매도 관련 달러 매수세도 지속될│ │ │ 것이다. │ │ │ 다만 미국 대선이 지난 후에는 달러 약세를 유도하는 미국 정│ │ │부의 입장이 두드러질 수 있다. 내년 연초부터는 미국 금리 인│ │ │상 속도가 완만해지면서 달러화가 하락세에 접어들 수 있다고 │ │ │본다. │ ├───────┼───────┬───────┬──────┬──────┤ │ 김동욱 │ 1,120~1,170 │ 1,130 │ 1,080 │ 1,070 │ │ KB국민은행 ├───────┴───────┴──────┴──────┤ │ 차장 │ 대외적으로 미국 금리 인상 재료로 달러화가 지지력을 보일 │ │ │수 있다. 미국 경제 지표가 현재 수준보다 하회하거나 금융 시│ │ │장의 분위기가 크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미국이 연내 금리 인상│ │ │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도이체방크 재정불안과 미국│ │ │ 대선 등 대외 불확실성과 함께 역사적 고점 수준의 위안화 환│ │ │율도 향후 고점을 갱신 할 수 있어 달러화 상승에 힘을 보탤 │ │ │것이다. │ │ │ 대내적으로 정치적 불안 요인과 경제 요건 악화 등은 시장에 │ │ │긴장감을 유지시키면서 달러화 상승 모멘텀을 만들 수 있다. │ │ │수급상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 매도에 의한 역송금 수요 등│ │ │으로 달러화 하단이 지지되면서 상승세를 유지시킬 것이다. │ │ │ 단, 수출은 마이너스 폭이 주는 등 개선세라 달러화 상단 제 │ │ │한 요인을 제공할 수 있다. 무역수지 역시 9월에 비해 개선되 │ │ │면서 원화 강세 재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수급상 │ │ │1,150원 부근 고점 네고 물량과 집계 이래 최대 수준을 보이고│ │ │ 있는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달러화 상단을 다소 제한할 것 │ │ │으로 보여 달러화는 박스권 흐름 속에 고점을 서서히 높여나갈│ │ │ 것으로 보인다. │ │ │ │ ├───────┼───────┬───────┬──────┬──────┤ │ 유원준 │ 1,115~1,175 │ 1,160 │ 1,180 │ 1,200 │ │ 중국공상은행 ├───────┴───────┴──────┴──────┤ │ 과장 │ 달러화가 8월과 9월에 저점을 찍고 10월에 반등을 했다. 3월 │ │ │부터 이어진 큰 하락 추세가 마무리됐다고 본다. 1,100원 아래│ │ │로의 추가 하락이 제한된 요인은 기본적으로 미국의 연내 금리│ │ │인상 가능성이 커진 글로벌 매크로 요인도 있으나 중공업 약화│ │ │에 따른 수출업체 네고 물량 감소 및 1,100원 아래에서 개인들│ │ │의 외화 매수 수요 증가 등 수급적인 요인도 있다. │ │ │ 이제 연내 1,100원을 다시 하회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만큼│ │ │ 네고 측 보다는 결제 쪽이 심리적으로 쫓길 수 있다. 미국 금│ │ │리 인상을 눈 앞에 두고 글로벌 달러와 자산 시장이 반응하고 │ │ │있다. 특히 미국 채권 금리의 상승은 눈여겨볼 만하다. 달러- │ │ │엔 상승에서 보듯 글로벌 달러 강세 또한 탄탄해 보인다. │ │ │ 오는 12월 미국 금리 인상을 앞두고 '리스크오프(위험자산 회│ │ │피)'에 따른 심리적 달러화 상승보다는 수급적인 매수에 따른 │ │ │상승을 전망한다. 채권과 주식 쪽에서의 포지션 축소와 함께 │ │ │환 헤지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연말로 갈수록 의외로 │ │ │매도 공백이 생길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 ├───────┼───────┬───────┬──────┬──────┤ │ 송재환 │ 1,120~1,170 │ 1,160 │ 1,140 │ 1,150 │ │ NH농협은행 ├───────┴───────┴──────┴──────┤ │ 차장 │11월에는 달러화 고점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 상하단 레인지가│ │ │ 넓어져서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클 수 있다. 11월 초 미국 금│ │ │리가 결정된다. 가능성이 크지 않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 │ │ │다고 본다. 11월에 미국 기준 금리가 인상되면 달러화는 1,170│ │ │원까지 급등할 수 있다. 그후엔 다시 롱포지션이 한차례 정리 │ │ │되면서 반락할 것이다. │ │ │ 국내 정치적으로도 불확실성이 가중된 상황이라 달러화 상승 │ │ │재료가 우세하게 작용할 것이다. 아무래도 주식, 채권 시장이 │ │ │영향을 받을 수 있는만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을 주시│ │ │해야 할 것이다. │ │ │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상당부분 정리됐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 │ 시장은 롱포지션을 쌓는 모습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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