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9.00/1,139.50원…5.10원↑ |
| 일시 | 2016-10-27 07: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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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9.00/1,139.50원…5.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9.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00)보다 5.1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5.20~1,13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24엔에서 104.5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7달러를 나타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9월 상품수지 적자가 전월보다 5.2% 감소한 561억달러(계절조정치)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605억달러를 밑돈 결과로, 오는 28일 발표될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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