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0.00/1,131.00원…3.20원↓ |
| 일시 | 2016-10-26 07:20:28 |
|
NDF, 1,130.00/1,131.00원…3.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단기 급등에 따른 고점 인식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3.50원)보다 3.2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0.50~1,134.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40엔에서 104.2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8달러를 나타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시장은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78%로 반영해, 지난주 69%에서 높였다. 그러나 최근 달러 강세가 급격하게 진행 중이라며 28일 발표되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를 경계하는 시각도 있다. wkpack@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0월26일)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화, 12월 인상 확률 80% 육박에도 보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