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증시 상승·결제 수요에 상승폭 확대 |
| 일시 | 2016-10-25 10:3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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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증시 상승·결제 수요에 상승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증시 강세에 발맞춰 104엔대 중반으로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21분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22엔 오른 104.39엔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상승과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에 힘입어 뉴욕장에서 104엔대를 회복했던 달러-엔 환율은 아시아 시간대에서 오름폭을 키우는 중이다. 일본 닛케이 지수 상승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개선되고, 월말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 수요(달러 매수)로 달러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달러-엔이 추가 상승했다. 유로-엔 환율은 0.19엔 상승한 113.53엔에 거래되고 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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