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5.50/1,136.50원…4.70원↑ |
| 일시 | 2016-10-25 07: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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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5.50/1,136.50원…4.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제조업 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의 금리 인상 지지 발언에 따라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1.00원)보다 4.7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2.50~1,137.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3.84엔에서 104.2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9달러를 나타냈다. 마르키트에 따르면 10월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53.2를 기록했다. 전월 51.5를 기록한 데서 상승하며 PMI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4명의 연준 위원이 공개 석상에서 연설한 가운데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한 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도 연준이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의 연계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욕 연은 윌리엄 더들리 총재, 제롬 파월 연준 이사는 통화정책 관련 발언은 하지 않았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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