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3.50~104.50엔 전망…이벤트 후 재료 부족 |
| 일시 | 2016-10-21 08: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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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3.50~104.50엔 전망…이벤트 후 재료 부족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3.50~104.50엔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의 하나오 고스케 외환 헤드는 "유럽중앙은행(ECB) 정례 통화정책 회의와 미 대선 후보의 마지막 TV토론 이후 환율을 움직일 재료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하나오 헤드는 시장이 보는 12월 미국 금리 인상 확률이 70%를 넘었지만 경제지표 결과가 엇갈리고 있어 달러-엔이 여전히 105엔대로 올라서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그는 전일 닛케이 지수가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시장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 달러-엔이 지지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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