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3엔 테스트 전망…美 대선 마지막 TV토론 주목 |
| 일시 | 2016-10-20 08:49:40 |
|
달러-엔 103엔 테스트 전망…美 대선 마지막 TV토론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하락해 103엔대를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의 사토 신스케 외환 트레이딩 그룹 헤드는 이날 달러-엔 환율이 102.90~103.80엔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자들의 시선이 미국 대선 후보의 3차 TV토론에 집중돼 있어 달러-엔이 금방 103엔대를 하향 이탈하지 않겠지만, 달러-엔 상승을 견인할만한 재료가 부족하다고 사토 헤드는 지적했다. 그는 "달러-엔이 105엔대를 넘는 그림을 그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마지막 TV토론은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대학에서 열린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서환> 개장전 마(MAR) '파' 거래…픽싱 스퀘어 |
이전글
|
BOE 수석 이코노미스트 "양적 완화, 저성장 경제에 효과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