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위안화 절하로 금융시장 또 패닉에 빠질 수도" |
| 일시 | 2016-10-19 08: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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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절하로 금융시장 또 패닉에 빠질 수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의 위안화 절하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또 다른 패닉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마크 틴커 AXA 인베스트먼트 매니저스 주식 전략가는 중국의 계속된 위안화 절하 움직임이 외환보유액을 줄이고, 글로벌 금융시장에 또 다른 패닉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틴커는 중국이 또다시 패닉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며, 이것이 반드시 타당한 우려라는 데 동의하진 않지만 "위안화 약세와 외환보유액 축소 등 작년과 같은 요인들이 또다시 패닉을 촉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안화는 최근 미 달러화에 대해 7거래일 연속 절하돼 위안화 절하 우려를 높였다. 이달 들어 위안화는 미 달러화에 대해 0.78% 하락해 2010년 9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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