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3.50~104.30엔 전망…상승 동력 부재 |
| 일시 | 2016-10-18 08: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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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3.50~104.30엔 전망…상승 동력 부재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103.50~104.3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의 리즈카 오사오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지난주부터 달러-엔이 103.00~104.50엔 사이에 갇힌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벗어날 만한 재료가 없다고 말했다. 리즈카 헤드는 투자자들이 19일 발표될 중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과 20일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만약 달러-엔이 103.50엔을 밑돌 경우 달러 손절매로 환율이 추가 하락할 것이나 103엔만큼은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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