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3.20~103.90엔 전망…재료 부재에 횡보 |
| 일시 | 2016-10-11 08:14:50 |
|
달러-엔 103.20~103.90엔 전망…재료 부재에 횡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3.20~103.90엔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오조라은행의 모로가 아키라 외환상품그룹 매니저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도 "연방준비제도가 12월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달러-엔이 105엔을 향하기에는 상승 촉매가 부족한 상황이며, 환율 상승을 틈탄 달러 매도가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모로가 매니저는 달러-엔이 지난달 2일 기록한 전고점인 104.32엔을 상향 돌파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려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中 기준환율 6.7위안 돌파, 추가 절하 신호" |
이전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버림받은 트럼프에 대한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