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8.70/1,109.50원…0.45원↑ |
| 일시 | 2016-10-11 07: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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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8.70/1,109.50원…0.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 연방준비제도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 심리가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9.1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8.40원)보다 0.4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8.80~1,112.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3.08엔에서 103.7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38달러를 나타냈다. 앞서 발표된 미국의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는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했지만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낮출 정도는 아닌 것으로 풀이됐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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