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5.00/1,116.00원…3.00원↑ |
| 일시 | 2016-10-07 07: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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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5.00/1,116.00원…3.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로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 심리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5.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2.20원)보다 3.0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5.50~1,11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3.58엔에서 103.9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151달러를 나타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5천명 줄어든 24만9천명으로 집계돼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약 43년 만에 최저치다. 또 주간실업보험청구자는 83주 연속 30만명을 밑돌면서 1970년 이래 최장기 30만명 미만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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