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JP모건 "달러-엔, 내년에 99엔선 테스트" |
| 일시 | 2016-10-06 15:0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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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달러-엔, 내년에 99엔선 테스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JP모건은 달러-엔 환율이 내년에 99엔선을 테스트할 것으로 내다봤다. 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은 달러-엔 환율이 99엔 하향 돌파를 시도할 것이란 기존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예상 시기는 내년으로 미뤘다. 최근 엔화가 약세 흐름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이란 입장을 고수한 것이다. JP모건은 지난 수십 년 동안의 움직임을 살펴본 결과 달러-엔 환율은 4분기에 크게 하락하지 않았다며 추가 하락 예상 시점을 늦춘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다만, JP모건은 현재 단기 투자자들이 엔화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며 지난 9월 고점인 104.32엔과 7월 고점인 107.49엔까지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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