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4.50/1,115.50원…1.05원↑ |
| 일시 | 2016-10-06 06:57:42 |
|
NDF, 1,114.50/1,115.50원…1.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3.70원)보다 1.0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10~1,117.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2.86엔에서 103.5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205달러를 나타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9월 서비스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7.1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치 51.4, 시장 예상치 53.1을 웃도는 수치로 11개월 만에 최고치다. wkpack@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0월6일)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