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6.60/1,117.00원…8.70원↑ |
| 일시 | 2016-10-05 07:20:55 |
|
NDF, 1,116.60/1,117.00원…8.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과 영국 파운드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6.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7.80원)보다 8.7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8.70~1,11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2.25엔에서 102.8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1204달러를 나타냈다. 제프리 래커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인 2%를 향하는 가운데 물가 급등 압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가 1.5% 이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파운드화는 테리사 메이 총리가 늦어도 내년 3월까지는 브렉시트 협상 공식 개시를 뜻하는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할 것이라고 밝힌 영향으로 3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wkpack@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0월5일)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래커 총재 매파 발언 등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