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손절성 매수세에 한때 101.80엔으로 급등 |
| 일시 | 2016-09-30 13:3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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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손절성 매수세에 한때 101.80엔으로 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스탑 로스(손절)'성 달러 매수세에 장중 한때 101.80엔까지 급등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날 달러-엔 환율은 오후 장을 앞두고 101.16엔에서 101.80엔으로 급등했다. 다우존스는 달러-엔 환율 급등에 대해 일부 투자자들의 달러 숏포지션 청산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다이와 증권의 이시즈키 유키오 선임 외환 전략가는 "호가대가 얇은 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달러-엔 환율이 기술적 지지선인 101.44엔에 도달하면 다시 손절성 주문이 관측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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