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0.80~101.30엔 전망…내주 이벤트 앞두고 횡보 |
| 일시 | 2016-09-30 08: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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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0.80~101.30엔 전망…내주 이벤트 앞두고 횡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3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80~101.3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의 하나오 코스케 외환 헤드는 내달 7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와 9일 미 대선 후보 TV토론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달러-엔이 횡보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대선 이슈가 시장을 불안하게 하는 잠재 요인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나오 헤드는 간밤 뉴욕 환시에서 장중 101.84엔을 찍었던 달러-엔 환율 상승세가 둔화된 것은 도이체방크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8시19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12엔 상승한 101.14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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