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0.40~101.20엔 전망…OPEC 합의에 '리스크온' |
| 일시 | 2016-09-29 08:5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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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0.40~101.20엔 전망…OPEC 합의에 '리스크온'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40~101.20엔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오조라은행의 모로가 아키라 외환상품그룹 매니저는 "월말 수입업체의 달러 매수(엔화 매도)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엔화 매수)가 교차하면서 달러-엔이 명확한 방향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모로가 매니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의 산유량 감산 합의로 위험 선호 분위기가 확대됐다며, 달러-엔이 향후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지가 관심이라고 말했다. OPEC 회원국들은 알제리에서 열린 비공식회담에서 일일 원유 생산량 3천320만 배럴을 3천250만∼3천300만 배럴로 줄이기로 합의했다. 한편 모로가 매니저는 유로-달러 환율이 도이체방크 우려로 상승세를 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1.118~1.123달러를 예상 거래 범위로 제시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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