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재무상 "BOJ에 디플레 타개 책무 모두 안 지워"(상보) |
| 일시 | 2016-09-23 11:23:19 |
|
日재무상 "BOJ에 디플레 타개 책무 모두 안 지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아소 다로 일본 재무상은 정부가 일본은행(BOJ)에 디플레이션 타개의 모든 책무를 지울 의도는 없다고 밝혔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소 재무상은 "일본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일본은행이 협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인플레이션 전망이 불투명하다"면서 "일본은행의 통화 정책 틀 변경이 정부의 재정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진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은행은 지난 21일 10년 만기 국채 금리를 제로(0%)로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장단기 금리 조작부 양적·질적완화(QQE) 정책'을 도입했다. 이로써 일본은행의 정책 실행 목표는 본원통화 공급액에서 금리로 전격 전환됐다. ywshin@yna.co.kr |
|
다음글
|
日 관방장관 엔고 경계…"과도히 지속되면 대응"(상보) |
이전글
|
<서환-오전> 당국 경계 속 달러-엔 환율에 동조…1.4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