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숏플레이 제한…1.90원↑ |
| 일시 | 2016-09-23 09:3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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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숏플레이 제한…1.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전일 급락에 따른 레벨 부담이 반영되면서 상승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90원 오른 1,105.0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미국의 금리 동결 영향으로 전일 16.80원이나 급락한데 대한 부담 및 당국의 구두 개입성 발언에 따른 경계심에 반등하고 있다. A 은행 외환딜러는 "전일 환율 급락에 따른 저점 인식으로 저가매수가 이어지며 장 초반 환율이 급등하고 있다"며 "당국의 구두개입성 코멘트에 역내외 시장 숏플레이도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 B 은행 외환딜러는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당국의 개입에 대한 경계심에 공격적으로 숏포지션을 잡지 못하는 상태"라며 "12월 금리 인상이 유력해진 분위기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3엔 오른 100.97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2달러 내린 1.1204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94.54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5.40원에 거래됐다. hj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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