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3.00/1,104.00원…0.30원↓ |
| 일시 | 2016-09-23 07: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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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3.00/1,104.00원…0.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 상황이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금리 인상 의지를 뒷받침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소폭 하락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에 따르면 8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0.9% 하락한 연율 533만채(계절조정치)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 548만채에 못 미쳤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8월 경기선행지수도 0.2% 하락했다. 다만, 지난주 기준 실업보험청구자수는 25만2천명을 기록해 지난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3.30원)보다 0.3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8.00~1,10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0.38엔에서 100.7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06달러를 나타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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