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6.30/1,127.20…7.65원↑ |
| 일시 | 2016-09-15 08:3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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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6.30/1,127.20…7.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서울외환시장이 추석 연휴로 휴장인 가운데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수입물가 부진으로 기준 금리 인상 전망이 약해진 데 따라, 상승 폭이 축소됐다. 미 노동부는 8월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2%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저유가 탓에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수입물가가 하락해 물가 상승 기대가 약화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6.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한국시간 13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8.80원)보다 7.65원 오른 셈이다. 뉴욕 NDF 시장의 지난 13일(미국 시간) 최종 호가 1,128.50원에 비해서는 1.75원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5.00~1,12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1.97엔에서 102.4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49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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