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위안화 지수 하락 전환…한 달 만에 최대 낙폭 |
| 일시 | 2016-09-12 10:4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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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지수 하락 전환…한 달 만에 최대 낙폭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3개 통화로 구성된 통화 바스켓에 대한 중국 위안화 가치를 나타내는 위안화 지수가 한 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2일 중국 외환교역센터(CFETS)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94.04로 전주대비 0.49포인트(0.51%) 떨어졌다. 지난달 5일로 끝나는 한 주간 0.62포인트 하락한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이다.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중국의 무역 비중을 고려한 13개국 통화 바스켓을 기초로 산출된다. 2014년 12월 31일 당시 환율을 100으로 기준 삼아 위안화의 상대적 가치 변동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지표다. 특별인출권(SDR) 통화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한 지수와 국제결제은행(BIS) 통화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도 각각 94.56, 94.83으로 전주 대비 0.66포인트, 0.27% 하락했다. 9일 기준 달러-위원 기준환율은 6.6684위안으로 2일 6.6727위안에서 0.06% 하락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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