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8.50/1,099.50원…6.10원↑ |
| 일시 | 2016-09-09 07: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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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8.50/1,099.50원…6.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상승 기대 심리에 상승했다.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배럴당 2.12달러(4.66%) 급등한 47.62달러로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물가상승 기대감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다시 제기됐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9.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2.60원)보다 6.1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9.00~1,09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101.69엔에서 102.4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61달러를 나타냈다. ·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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