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5.00/1,095.50원…10.25원↓ |
| 일시 | 2016-09-07 07:3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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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5.00/1,095.50원…10.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로 하락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8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55.5에서 51.4로 낮아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 55.0을 밑돈 수치이자, 2010년 2월 이후 최저치다. 앞서 발표된 8월 제조업,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부진에 이어 서비스업 지표까지 부진하자 시장 참가자들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5.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5.20원)보다 10.25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4.50~1,10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103.66엔에서 101.9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57달러를 나타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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